"요즘 누가 현장서 암표 파나요" 단속에도 '가을야구' 암표 활개

온라인 중심 암표 횡행…'50배 과징금'에도 거래 계속
전문가 "이익 큰 이상 계속…플랫폼도 책임 다해야"

본문 이미지 - 허구연 KBO 총재(왼쪽)가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앞에서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허구연 KBO 총재(왼쪽)가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앞에서 암표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2026.10.14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사횐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사횐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본문 이미지 - KBO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준플레이오프 티켓 오픈 게시물에서 암표에 대해 성토하는 누리꾼들.(인스타그램 캡쳐) ⓒ 뉴스1 안재영 기자
KBO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준플레이오프 티켓 오픈 게시물에서 암표에 대해 성토하는 누리꾼들.(인스타그램 캡쳐) ⓒ 뉴스1 안재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