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쏠 뱅크 KBO 리그 개막일인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 꼬마팬이 지난해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2025 신한 쏠 뱅크 KBO 리그 개막일인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야구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기아챔피언스필드야구 개막전KIA타이거즈NC다이노스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천원택시' 지원금 2만5천원으로 확대ACC서 작품 설치하던 작업자 2명 2m 높이서 추락관련 기사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3년 연속 암표 판매 1위 공연 '싸이'…"암표 근절 법 개정 시급"'3연승' KIA, LG·롯데 밀어내고 2위 도약…선두 한화와 3게임 차(종합)5월18일 홈경기, 응원 자제하던 전통 깨고 KIA 승리 기원LG, '김도영 복귀' KIA 꺾고 20승 선착…롯데는 구단주 앞 두산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