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열리는 기아 챔필, 2만500석 매진 구름 인파2025 신한 쏠 뱅크 KBO 리그 개막일인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야구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2025 신한 쏠 뱅크 KBO 리그 개막일인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한 꼬마팬이 지난해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2025 신한 쏠 뱅크 KBO 리그 개막일인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가 야구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3.2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개막기아챔피언스필드야구 개막전KIA타이거즈NC다이노스이승현 기자 청년문화예술패스로 지방은 영화만…"균형 잡힌 지원책 마련"광주 충장축제 '추억의 테마거리' 매년 짓고 부수고…활용 방안은관련 기사돌고 돌아 찾은 KIA '수호신' 전상현…가을야구도 뒷문 지킨다[준PO]'KIA 찐팬' 배우 한지혜·가수 유노윤호, 광주 마운드 오른다"의자 하나 놓는 게 복지인가요"…야구장서 외면받는 장애인, 대안은?'4연패' SSG, '탱크 데이 논란' 속 오늘부터 광주서 3연전'올러 역투+정해영 세이브' KIA, NC 3-0 제압…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