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포츠 121명·공연 49명…개정법 시행 이후 첫 수사 의뢰암표 신고 하루 평균 2000건, 전년比 17배↑…가을야구 현장 단속 강화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5 ⓒ 뉴스1관련 키워드암표문체부이재상 기자 '안진휘 멀티골' HL 안양, 레드이글스 6-1 완파…시즌 3승째'도로·트랙 동메달' 신지은, AG서 2개 메달…금산인삼첼로팀 후원 결실관련 기사매크로로 티켓 싹쓸이해 24억 재판매…암표상 157명 검거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암표 부정판매 최대 50배 과징금…포상금은 50%문체부, 여름철 폭염 대비 야구장 안전 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