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결혼생활도 몰랐어…가해자 폭행·감금으로 집주소 확인"오늘 발인…피해 아내 위패 들고 조용히 눈물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에게 살해당한 장모의 발인식이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2026.10.14.ⓒ 뉴스1 신은빈 기자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가 13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송파장모살해아내송파경찰서장례식장빈소유족신은빈 기자 한동훈, '딸 스펙 수사무마' 의혹 고발당해…직권남용 혐의"이틀전만 해도 더웠는데"…쌀쌀한 출근길에 외투 꺼낸 시민들윤주영 기자 해외 지령 받고 피싱번호 '010' 조작한 20대들, 징역 9년 6개월~10년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서리·얼음[내일 날씨]관련 기사못믿는 '스마트워치' 반복되는 '보복범죄'…"피해자에만 방어 부담"'장모 살해·아내 납치' 관계성범죄 기승…경찰, 피해자 안전 전수점검'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속보]'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