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이어 제주·송파서 관계성 범죄…보호조치 중에도 살인전문가 "피해자에 피하라 할 게 아니라 가해자 분리·통제해야"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가 13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 관련 키워드관계성범죄송파남양주제주경찰이세현 기자 전국 경찰서장 절반 교체…경찰 '향피제 적용' 총경 전보 인사(종합)전국 경찰서장 절반 교체…경찰 '향피제 적용' 총경 전보 인사소봄이 기자 연세대·서울시립대 논술서 'AI 안경' 부정행위 잇따라 적발(종합)공소청 출범 일주일 만에 보완수사 요구 1654건…미제사건 13%↑관련 기사전청조 '임신사기' 남양주지원서 서울동부지법 이송…투자사기 병합정부, 민간 사전청약 계획 내달 발표…개발이익환수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