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의존형 장치의 한계…'피해자 중심' 보호 체계 구멍 AI CCTV·양방향 GPS 대안 등 시급…"예산·제도 벽 넘어야"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가 13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스마트워치안소연 기자 공소청, '피의사실 공표' 백해룡 경정 사건 경찰에 이첩영등포경찰서, 개정 형소법 대응 서장 주관 '수사심의체' 가동윤주영 기자 '최저 5도' 뚝 쌀쌀한 출근길…시속 55㎞ 전국 강풍주의[오늘 날씨]외제차 매장 직원에 허리띠 휘두른 50대 체포…다음 날 찾아가 협박관련 기사LG전자·애플, 차세대 IoT 기기 공동 개발…카메라 등 IoT 7종 출시"수사도 보호도 부실"…경기 경찰 국감서 여야 한목소리 질타(종합)스마트워치 지급에도 피해자 3명 사망…여야 "지급만으론 부족"李대통령 "흉기난동 피해자 회복 기원…범죄 예방·대응 강화"박주민 "스토킹 피해자 스마트워치 지급 늘어도 가해자 조치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