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주가조작 공범 2명도 보석 인용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양정원남부지법신은빈 기자 미공개 정보 주식매매로 3.8억원 챙겨…前 증권사 직원들 재판행개천절 연휴 맑고 일교차 10도…주말 천둥·번개 동반 짧은 비관련 기사법원, '양정원 수사무마' 경찰관 보석 신청 기각…"증거 인멸 염려"'양정원 사기 무마' 혐의 경찰관 "유흥주점 갔지만 뇌물 안 받아""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양정원 무마' 강남 경찰, 다른 돈도 받은 정황'양정원 사건 수사무마 의혹' 前 강남경찰서 경찰관 구속'경찰에 룸살롱 제공' 혐의 양정원 남편…"술자리 했지만 아내 사건 때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