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의 모습. 2024.5.21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양정원강남경찰서신윤하 기자 용산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SNS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경찰청, 직협 만나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시행 목표"관련 기사검찰,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강남경찰서 추가 유착 수사수사 기밀 유출→물갈이 '반복'…"경찰 내부 통제 강화 시급"'경찰에 룸살롱 제공' 혐의 양정원 남편…"술자리 했지만 아내 사건 때문 아냐"'비위 의혹' 서울 강남서, 수사·형사 책임자 이어 지구대·파출소장 교체강남 지구대 유흥업소 접대요구 의혹…서울청장 "실체없는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