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공무상 비밀 누설죄 혐의로 구속기소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양정원보석강남경찰서유채연 기자 아침 최저 10도 '뚝' 일교차 최대 15도…동해안 중심 비[내일 날씨]월요일 출근길 내륙 짙은 안개…낮 최고 29도 [오늘날씨]관련 기사'양정원 사기 무마' 혐의 경찰관 "유흥주점 갔지만 뇌물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