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 "주가조작 인지한 바 없어…경찰 만남도 대가성 아냐"필라테스 강사 출신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가 29일 오후 자신이 연루된 가맹사기 사건의 대질조사를 위해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자본시장법금융실명거래강남경찰서필라테스강남서뇌물윤주영 기자 '가상 무속인' 내세워 가스라이팅 66억 뜯어낸 부부 징역 8년교육부, 호남 반도체에 서울대 심는다…삼성·SK와 지방대 계약학과 논의이동건 수습기자 "기분 나쁘게 대답해"…맥주잔 던지고 칼 휘두른 불법체류 중국인 징역형모텔 돌며 '010' 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관리책 2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