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S나 전화로 질의…경찰서→시도청→국수본 순차 검토경찰청관련 키워드형사소송법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국수본부장, 공룡경찰 우려에 "중수청 출범으로 경찰 수사범위 줄어"(종합)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수사관 1명당 사건 2년 새 21%↑…추가 인력대책은 아직 '미정'수사 인력 늘리면 끝?…'공룡 경찰' 우려 속 수사 전문성 의구심 여전개정 형소법 시범 실시…보완수사 요구 경찰서당 하루 1건 늘어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