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기 "바뀐 건 보완 수사 없어진 것...국가 수사 공백 없게 할 것"검찰 지명수배 2100여 건 경찰로…1570건 경찰 명의로 전환경찰청관련 키워드경찰중수청국수본이세현 기자 경찰대 첨단치안과학기술원, 마약 시험·분석 국가 공인 역량 인정"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관련 기사AI 활용 금융권 해킹…"'패턴 없는 공격' 해커 특정 더 어려워""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경찰 "靑서 내란특수본 지시받은 적 없다"…특검 이첩 46건 수사체계 검토국수본부장, '공룡 경찰' 우려에 "경찰 수사 범위 오히려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