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에 가라앉았던 네팔인 사회 '다사인 축제' 앞두고 명절 분위기 물씬사망·실종 8000여명 추정…고국 향한 모금도 계속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네팔거리의 한 식당 외벽에 붙은 네팔 공연 전단. 2026.9.23 ⓒ 뉴스1 유채연 기자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가 일어난지 13일째인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데비가트에서 군 장병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대홍수창신동추석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관련 기사"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