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이주노동자 참사…중처법 엄정 적용해야""안전불감증이 낳은 인재…리튬전지 안전기준 없어"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5일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화재화성아리셀남해인 기자 與, 추석 민심 챙기고 장병 격려…용산역 귀성길·공군 부대 방문(종합)與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장동혁·정점식은 '봉사 활동'관련 기사[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금속노조 "7명 사상 한화에어로 사고, 실질적 재발방지책 마련해야"7명 사상자 한화에어로 사고…양대노총 "중대재해 책임 물어야""중대재해 중 최고형, 2심서 감형 우려"…항소심 앞둔 아리셀 참사'취임 100일' 金총리, 'APEC 준비·민생 안정' 총사령관…현장 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