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이주노동자 참사…중처법 엄정 적용해야""안전불감증이 낳은 인재…리튬전지 안전기준 없어"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5일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화재화성아리셀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중대재해 중 최고형, 2심서 감형 우려"…항소심 앞둔 아리셀 참사'취임 100일' 金총리, 'APEC 준비·민생 안정' 총사령관…현장 중시아리셀 대표 징역 15년 선고에…노동계 "의미 있지만 아쉬운 판결"아리셀 참사 1주기…"법개정으로 위험성 평가 실질화해야"한국옵티칼, 모기업 책임 따진다…정부, 니토덴코-민주노총 대화 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