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현장 관리자만 일부 책임 인정"총수 면죄부 판결…중대재해 예방 취지 훼손" 검찰 항소 촉구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이 10일 경기 의정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 회장은 이날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6.2.10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정도원삼표그룹중대재해처벌법법원강서연 기자 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정해창·최석립 전 실장 지난달 참고인 조사양희문 기자 포천 영북면서 전신주 쓰러져 왕복 2차로 도로 통제'양주 3살 아동 학대 사망' 20대 친부에 징역 30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