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3755만→3000명 축소…美증권거래법 위반"소비자 보호를 위한 집단소송법 제정연대 및 법무법인 지향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쿠팡의허위 공시 신고 기자회견'을 진행 중이다. 2026.9.22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쿠팡김범석해롤드 로저스유채연 기자 112신고 출동 시간 늘어나는데…긴급신고 '골든타임' 통계 없어[단독] 112 '코드제로' 신고 절반 줄었는데…경찰 현장 도착은 늦어졌다관련 기사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시민단체 "당연한 결정, 엄정 조사 촉구"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쿠팡, 설 연휴 3일 휴무 보장하라"…내달 1일 파업·상경투쟁 예고노동계·산재 유족 "쿠팡 보상안은 꼼수"…시민단체는 '쿠팡방지3법' 촉구(종합)노동계·산재 유족 "쿠팡 보상안은 꼼수…탈팡 막기 위해 보상으로 둔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