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

시민단체, 탈팡 및 쿠폰 거부한 시민 서명 쿠팡에 전달
"같은 피해 반복되지 않기 위해 한국에도 '집단소송제도' 도입해야"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탈팡·보상 쿠폰 거부를 선언한 시민들의 서명을 전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02.12/ⓒ 뉴스1 권진영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탈팡·보상 쿠폰 거부를 선언한 시민들의 서명을 전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02.12/ⓒ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시민단체가 시민들의 탈팡·보상쿠폰 거부 서명을 전달하고 있다. 2026.02.12/ⓒ 뉴스1 권진영 기자
12일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시민단체가 시민들의 탈팡·보상쿠폰 거부 서명을 전달하고 있다. 2026.02.12/ⓒ 뉴스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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