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탈팡 및 쿠폰 거부한 시민 서명 쿠팡에 전달"같은 피해 반복되지 않기 위해 한국에도 '집단소송제도' 도입해야"12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탈팡·보상 쿠폰 거부를 선언한 시민들의 서명을 전달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02.12/ⓒ 뉴스1 권진영 기자12일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시민단체가 시민들의 탈팡·보상쿠폰 거부 서명을 전달하고 있다. 2026.02.12/ⓒ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탈팡쿠폰개인정보유출권진영 기자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재판서 "무죄 입증할 것"'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노웅래 전 의원, 2심도 '무죄'관련 기사개보위 과징금에 '수천억 적자' 불가피…쿠팡, 2Q 매출 회복세가 가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