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쿠폰' 보상안에 "보상 아닌 연말 판촉 행위" 비판산재 은폐 의혹에 유족들 "의장 명의 사과와 엄정 수사" 촉구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들이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스티커를 문에 붙이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안전한쿠팡만들기공동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과 쿠팡 배달기사 유가족 등이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열린 '범죄기업 쿠팡 규탄 노동자·시민 공동행동'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보상안5만원쿠폰산재은폐김범석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티빙 '2만원 보상'…쿠팡 '이용권 5만원' KT 'OTT 6개월' 비교되네쿠팡 개인정보 유출 첫 배상책임 인정…1인당 10만원쿠팡 '5만원 보상' 엇갈린 소비자 반응…"짠물 보상" vs "의외로 대박"쿠팡 '1인 5만원 이용권' 지급 시작…3개월 지나면 자동 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