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검토 요청했을 뿐…500만원 송금 실패, 사전 약속 없었다""제넨셀의 6억 투자, 청탁 대가 아냐"…유흥주점 운영도 부인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 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제넨셀룸살롱양수진강세찬경희대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관련 기사한동훈 "새천년 NHK '룸살롱 언어' 쓰는 민주당 오빠들이 훈수질"(종합)한동훈 "특검해서 다 밝혀야"…최재성 겨냥 녹취록 추가 공개(종합)브로커 양씨 문어발 정치 인맥?…김승원 이어 최재성 녹취도 나와송영길 "의원 임무는 민원 전달" vs 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청탁이 임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