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 DB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한동훈송영길양수진김승원법무부장관후보룸살롱여동생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한동훈, 송영길 '방지법' 추진에 "거짓 뇌피셜…자기들처럼 막 사는 줄 아나"김승원은 인사청문회 돌파, 용혜인은 결단…뚜렷해진 與 대응 기조송영길 "용혜인, 의원직도 못 할 수도…국고 빌붙는 정당 정상이냐"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