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씨 "식약처 원장, 최재성과 친해"…韓 "우연히 튀어나올 대화냐"김민석·송영길엔 "인신공격만"…김태호 "장동혁, 함께 싸워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여야, 靑 예비비·탈북민 피폭조사 공방…부처별 결산심사 종료(종합)산업부, 17일 '대미투자 1호' 세부내용 국회 비공개 보고김정률 기자 국토위, 홍지선 후보자 인사청문계획서 채택 …16일 청문회장동혁 "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잘 마치고 오라…돌아오면 괴로운 일들만"관련 기사野, 김승원 '낙마 0순위' 굳히기…용혜인까지 쌍끌이 공세주진우 "김승원, 가족 월급 30% 인상"…용혜인엔 "정당 등록 취소 사유"국회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15일 실시…증인·참고인 채택 불발박주민 "한동훈, 檢 수사정보로 '조선제일 쪽가위'…SNS는 면책특권 없어"김동아 "공수처 아닌 국수본에 한동훈 고발…속도감 있는 수사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