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안귀령계엄육군특수전사령부윤주영 기자 [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북서쪽 찬 공기 내려와 아침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오늘 날씨]관련 기사경찰, '안귀령 계엄군 총기 탈취' 전한길 고발건 각하전한길, 계엄군 총 뺏으려던 안귀령 고발…安 "사실관계부터 틀려"(종합)전한길, 계엄군 맞선 안귀령 고발…"군인 총기 탈취 시도"안귀령 "총기 탈취는 연출" 발언 고소…군용물 강도 피고발도(종합)안귀령 부대변인, "총기 탈취는 연출" 김현태 전 단장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