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 제출지난해 12월 5일 한국 국회에서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계엄령 선포 이후 국회 진입을 시도하는 군인을 막기 위해 대치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로이터통신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2.0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안귀령김현태명예훼손김종훈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관련 기사전한길, 계엄군 총 뺏으려던 안귀령 고발…安 "사실관계부터 틀려"(종합)안귀령 "총기 탈취는 연출" 발언 고소…군용물 강도 피고발도(종합)前 707단장 "안귀령, 화장고치고 총기 탈취 연출"→ 박선원 "거짓말…동영상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