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물강도미수 혐의…김현태 전 특전사 707단장 대동출처=오마이뉴스TV 유튜브 화면 캡처2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를 방문한 전한길 씨(오른쪽)과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대령).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군용물강도미수' 등 혐의로 고발한다는 고발장을 들고 있다./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김현태윤주영 기자 서울대 총장후보 4인 본격 유세…"교수 연봉 3억원·10조 자산""계엄군 막아선 안귀령, 연출한 것" 주장한 김현태 검찰 송치관련 기사[단독] '부정선거 주장' 황교안·김현태 대법에 선거무효소송 내투표는 못 했지만 개표는 참관…김현태, 계양을 개표장 찾아"본투표 하겠다"던 김현태, 계양을 보궐선거 투표권 없었다김현태 "나라 지키려 정치 결심…계양을서 정정당당하게 승부"'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