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재판 영향 우려" 일부 공소장 제외 수사 기록 경찰에 제공하지 않아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서부지검서울영등포경찰서김승원법무부장관제넨셀경찰청윤주영 기자 경찰,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다음주 신상정보 공개 심의[속보] 경찰, '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검토 회의권준언 기자 '장모 살해' 경찰·공소청·법원 '총체적 늑장'…피해자 보호 공백 막으려면현직 서울 강서구의원 음주 운전 적발…경찰, 불구속 입건관련 기사'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허위 명예훼손 수차 게시"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이진수 "한동훈 출국금지, 수사기관 요청 땐 규정 따라 조치할 것"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