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재판 영향 우려" 일부 공소장 제외 수사 기록 경찰에 제공하지 않아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서부지검서울영등포경찰서김승원법무부장관제넨셀경찰청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권준언 기자 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단독]'스윙스 소속사' 래퍼 김감전 '대마 투약' 혐의 구속관련 기사이진수 "한동훈 출국금지, 수사기관 요청 땐 규정 따라 조치할 것"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공익 민원이냐 사적 로비냐…김승원 '신약 청탁' 재수사 가를 쟁점 셋재판 핑계로 바람 쐬러 '정보공개 폭탄'…370건 문건 요구한 수형자이진숙 방통위원장 "'뇌 구조 이상' 발언 모욕감에 최민희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