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케타민 57만 명 투약분…30명 검거·17명구속검거된 마약 조직원들은 마약을 해바라기씨 봉투나 과자상자에 은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경찰이 압수한 마약 '야바'(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황인기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2계장. 2026.9.17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마약필로폰서울경찰청마약류경찰권준언 기자 서울시립대 홈페이지에 가짜 '로봇 인증'…"악성코드 주의"경찰, '유흥주점 접대 의혹'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 송치관련 기사감기약으로 '42억 원어치' 필로폰 제조…원료 공급한 한약사 등 13명 송치[단독] 중수청 한 달 접수 사건 679건…검찰 하루 접수에도 못 미쳐'마약왕' 박왕열 잡고 공급망 추적까지…밀수·제조사범 검거 34% 증가전자발찌 차고 대리운전한 40대…2년간 필로폰 투약하다 덜미마약 취해 택시에 깔리고도 몰랐던 20대女…한 달 만에 또 투약해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