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씨 봉투 열었더니 필로폰이…'60억대' 마약 밀수조직 3곳 적발

필로폰·케타민 57만 명 투약분…30명 검거·17명구속

본문 이미지 - 검거된 마약 조직원들은 마약을 해바라기씨 봉투나 과자상자에 은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검거된 마약 조직원들은 마약을 해바라기씨 봉투나 과자상자에 은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경찰이 압수한 마약 '야바'(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이 압수한 마약 '야바'(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황인기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2계장. 2026.9.17 ⓒ 뉴스1 권준언 기자
황인기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2계장. 2026.9.17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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