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고발당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인사청문장관영등포경찰서서울경찰청윤주영 기자 서울대 '매달 1만원 수준' 소액 기부로 10년간 348억원 모금'남편 3억원 급여 논란' 용혜인 사건 고발인 조사…용혜인은 의혹 반박관련 기사전임 장관들 논란 넘어서나…법조계 "김승원, 청탁·음주운전 결격 사유"與 박성준 "흥분의 도가니 빠진 한동훈, 청문회에 부르자"'증인 제로' 김승원 청문회…신약 청탁·비자금 의혹 검증 차질 불가피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김승원 공세' 한동훈 공격 강화하는 與…'제명' 카드도 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