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전과·신약 청탁 의혹에 과거 장관들 논란 소환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9.8.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음주운전김민재 기자 법무부, '다문화 우대 형평성 논란'에 지자체 현황 파악 나서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권대옥 기자 중수청으로? 경찰로? 헷갈리는 시민들…'사건 핑퐁' 우려 여전공항 난민에게 건네는 '파란 장미'…"심사받을 권리" 외치는 변호사들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중수청, '공익신고자 신원 공개' 박선원 의원 사건 경찰 이첩경찰, 한동훈 사건 나흘 연속 고소·고발인 조사…'딸 수사 무마' 의혹李대통령 '법무장관' 결단 촉각…국감 마무리에 다시 빨라지는 인사 시계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