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증인 44명·참고인 4명 요구했지만 채택 불발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안 한다' 말은 안해…말 돌리기 언제까지"한동훈 "체포·감옥 운운한다고 내 입·민주당 오빠 로비 게이트 못막아"손승환 기자 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국힘, 사고당협 36곳 공모 오늘 마감…용인갑 양향자·이동섭 출사표관련 기사권영진 "김승원 로비 의혹, 한동훈 전공분야…범야권 공조해야"[팩트앤뷰]與 박성준 "흥분의 도가니 빠진 한동훈, 청문회에 부르자"성평등법안 '기권' 아니면 '반대', 대표발의는 '0건'…용혜인 '6년 의정' 시험대김승원 지명 '잘못' 47%…용혜인 지명 '잘못' 63%[NBS]국방위, 강신철 후보자 청문회 16일 실시…증인 채택은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