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울산 울주군 덕신리 소재 온덕공영주차장 증축 현장에서 철골공사 시공팀장 60대 A 씨가 체재비 명목의 약 4000만 원의 비용을 요구하면서 농성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고공농성박정현 기자 울산 중구,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 실천계획 2차 보고회 개최'극적 합의' 울산 버스 노사, 파행 위기 있었다…막판 3시간 지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