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울산 울주군 덕신리 소재 온덕공영주차장 증축 현장에서 철골공사 시공팀장 60대 A 씨가 체재비 명목의 약 4000만 원의 비용을 요구하면서 농성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고공농성박정현 기자 울산플랜트노조, 쟁의행위 일시 중단…울산지노위 중재로 대화 재개울산 중구·양사초,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협약 체결관련 기사"체불 해결하라" 울산 온산산단 45m 상공서 하청노동자 4시간여 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