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울산 울주군 덕신리 소재 온덕공영주차장 증축 현장에서 철골공사 시공팀장 60대 A 씨가 체재비 명목의 약 4000만 원의 비용을 요구하면서 농성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 울주군고공농성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18일, 일)…오후부터 비, 낮 최고 26도춤추는 황금빛 억새…가을 품은 간월재에 등산객 '북적'관련 기사"체불 해결하라" 울산 온산산단 45m 상공서 하청노동자 4시간여 농성타워크레인 파업 사흘째…공사 차질 우려 고조울산 타워크레인 7대서 고공 농성…공사현장 일부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