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구조물 고공농성장에서 특별 연대 행사 참가자들의 응원에 팔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8.1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호텔유채연 기자 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수)"수술 흉터는 줄이고 회복은 빠르게"…진화하는 로봇 비만대사수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화)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