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고공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 구조물 고공농성장에서 특별 연대 행사 참가자들의 응원에 팔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8.1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세종호텔유채연 기자 절친 나가자 문 잠그고 술 취한 친구 아내 추행…출동한 경찰엔 욕설이태원 특조위, 용산구 당직 교육 미비 확인 "이메일 외 교육 없어"(종합)관련 기사"소주·막걸리 제쳤다"…올해 대한민국 최고 술은 '영동 베리와인'오디세이·리센느·사랑이온다·오싹한연애, 1위 [한눈에 보는 엔터차트]"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진로·취업지원에 진심인 배재대…노동부 5대 취업지원 사업 모두 운영추미애 "개혁은 아무나 못 해, 걸맞은 일꾼 뽑자"…鄭에 힘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