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일원화 검토…7일부터 실종사건 임의 종결 금지'단독 종결' 전산 차단…야간·휴일 최소 2인 대응3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에서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 등이 허위종결 사건으로 논란이 된 30대 여성 장모씨 사망 장소를 살피고 있다.2026.9.3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실종장미란제주부경장김종철소봄이 기자 노원구 기원서 지인 살해 60대, 첫 재판서 고의 부인…반성문 8차례 제출"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경찰청장 대행, 제주 실종 사인에 "경찰 입장 뒤집었다 생각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