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일원화 검토…7일부터 실종사건 임의 종결 금지'단독 종결' 전산 차단…야간·휴일 최소 2인 대응3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에서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 등이 허위종결 사건으로 논란이 된 30대 여성 장모씨 사망 장소를 살피고 있다.2026.9.3 ⓒ 뉴스1 고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실종장미란제주부경장김종철소봄이 기자 경찰 10명 중 8명 "강제 순환인사 반대"…감찰 확대도 "필요성 낮다"[속보] 경찰, 실종사건 임의종결 금지…7일부터 형사과장 승인 의무화관련 기사[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경찰청장 대행, 제주 실종 사인에 "경찰 입장 뒤집었다 생각 안 해"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입장 번복 아냐…목맴 가능성"제주 실종 298건 전수조사 마무리…"실종여성,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 ""비위 계속되는데…지난 5년간 징계 낮추거나 취소된 경찰관 3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