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부패로 사인 불명…부 경장 외 추가 입건 없어"실종자 만나 사건 종결…성인 실종자 법적 사각지대 개선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부경장실종소봄이 기자 자정 넘긴 247만장 투표지 검증…떠나는 특검에 "원천무효" 외침경찰, '대문 래커칠' 사적 보복 대행 혐의 30대 송치관련 기사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입장 번복 아냐…목맴 가능성"제주경찰청장, 실종 여성 빈소서 사과…"책임 통감, 억울함 없게 수사"경찰 "장미란 씨 타살 가능성 낮아"…유서·우울증 치료·복용약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