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소송으로 번져 다시 징계 절차 밟게 된 사례도"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제주실종경찰청박상웅행안위윤주영 기자 서울 신구로지구대, 치안성과 전국 최우수 지역관서 선정금천서, 가수 권은비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여야, 경찰의 날 맞아 "경찰 책임 막중"…野 "실효성 있는 견제 필요"국감 3주차 둘째 날도 여야 신경전…법사 조희대·국방 김여정 공방與 "조희대로 법원 불신" vs 野 "與가 법원 갑질"…법사위 국감 공방[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국감 2주차…여야, 표적감사·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