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소송으로 번져 다시 징계 절차 밟게 된 사례도"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제주실종경찰청박상웅행안위윤주영 기자 만취해서 마세라티 몰다 배달노동자 숨지게 한 40대 구속기로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징계무효 확인 소송 첫 재판 10월 8일관련 기사'승진 경쟁'에 매몰·만성적 인력 부족…경찰 조직 '대수술' 필요향찰 끊어낼 수 있나…지역 유착 막을 '경찰 내부 통제' 시험대경찰 수사권 커지는데 '부실 수사' 반복…전문성·시스템 개선 시급정점식 "박완수 2기 출범 후 도청 압색에 구속 시도…경찰, 충견 전락"'43조 청년 정책' 꺼낸 李대통령…20%대 목전인 2030 지지율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