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인 움직임·AI 워터마크 발견…조작이지만 조회수 수백만회훼손된 시신도 그대로…플랫폼 정책 있지만 자정작용 동반돼야31일 오후(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와 라수와 지역이 만나는 베트라와티 마을이 홍수와 산사태로 쑥대밭으로 변해있다. 2026.8.31 ⓒ 뉴스1 구윤성 기자한 이용자가 네팔 홍수 현장을 담은 듯한 글과 함께 엑스에 게재한 홍수 피해 영상. 해당 게시물에는 영상이 AI로 생성됐다는 내용의 커뮤니티 노트와 함께 AI 조작 정황을 지적하는 이용자들의 댓글이 달렸다.(엑스 갈무리)네팔 홍수 참상을 적나라하게 노출한 영상이 무분별하게 퍼지자 스레드에서 이를 경계하는 이용자들의 우려가 잇따르고 있다.(스레드 갈무리)관련 키워드네팔홍수AI시신스레드엑스페이스북참사신은빈 기자 "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곳에서 '수동 1등' 3장 나왔다강동구서 아버지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구속…법원 "도주 우려"전지아 기자 KB證 "피에스케이, 목표가 36%↓에도 매수 유지…내년 최대 실적"이찬진 "스페이스X 미청약 보상에 공감…제재 절차 진행"관련 기사[뉴스1 PICK] 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전문] 李대통령 "K-이니셔티브 3대 비전…남북미 대화에 유엔 역할 기대"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남북미중 당사자 간 협력(종합)"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34개국 재난안전 전문가 인천 집결…'지역주도 재난복원력' 강화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