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자연재해 경각심…기후 변화 예측해 리스크 사전 관리설계에 위험 요인 선반영…현장 작업중지권 확대27일(현지 시간)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트리술리강과 타디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 지방자치구 데비가트의 거주지가 진흙에 잠겨 있다. 2026.08.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기업해외생산시설수주프로젝트사업자연재해안전관리양새롬 기자 AI가 끌어올린 파운드리 시장 29% 성장…삼성전자 7%로 2위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사업 '청신호'…7억 달러 유동성 확보관련 기사"인생 2막 일자리 찾으세요"…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투자 400억에 보증 200억"…기보·신한·우리·하나, 유니콘에 협약보증휴메딕스, 에스테필 학술 네트워크 확대…APAC 전문가 13인 위촉"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