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청장, 지휘·감독 라인 징계 가능성에 "감찰 조사 중"유족 측 "경찰과 잘 소통 중"…부 경장 수사 집중 당부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빈소가 마련된 제주시 중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기 위해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부경장소봄이 기자 '실종 허위 종결' 장미란씨 유족 "동생 잘 보내주는 데 신경 쓰겠다"'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오늘 1심 선고…검찰, 사형 구형관련 기사비판은 거세지고 묘수는 없다…제주 실종에 진퇴양난 빠진 경찰"밝고 성격 좋던 장씨, 아직도 안 믿겨"…주민도 사망 이유 '의문'제주경찰청장 "부 경장 허위종결 이해 안돼 프로파일러 투입""연락 닿아" 종결하며 '교통사고 사상자' 분류…결정적 단서도 놓쳤다혁신당 "검 보완수사권 없어 제주 사건 발생? 잠꼬대 같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