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청장, 지휘·감독 라인 징계 가능성에 "감찰 조사 중"유족 측 "경찰과 잘 소통 중"…부 경장 수사 집중 당부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의 실종신고 허위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빈소가 마련된 제주시 중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기 위해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부경장소봄이 기자 자정 넘긴 247만장 투표지 검증…떠나는 특검에 "원천무효" 외침경찰, '대문 래커칠' 사적 보복 대행 혐의 30대 송치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