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발표 전 정책 공개…청년 예산 53.5% 늘려 역대 최대20대 지지율 31% 전 연령대 최저…취임 초보다 22%p 하락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청년지지율예산언박싱청년김근욱 기자 靑 "배임죄 개편, 특정사건 결부는 왜곡"…李 대장동 재판 연관 주장 반박李대통령 "청년에게 '노력' 말하기 전에 '기회 있는 사회' 만들어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토)0세부터 34세까지 정부가 종잣돈 지원…'자산 사다리' 놓는다내년 청년예산 43.3조로 53.5%↑…李대통령 "노력한 만큼 기회 얻는 나라"(종합)靑 '87년 이후'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조희대와 신경전 반복되나내년 청년 예산 43조로 54% 확대…취업부터 자산·주거까지 전 생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