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던 지인 신고로 미수…경찰, 동선 추적해 긴급체포서울 마포경찰서./뉴스1 DB.관련 키워드배달원라이더베트남미수유채연 기자 '1400명 실종' 네팔 대홍수…구호단체들, 잇따라 지원·긴급구호 나서"경찰 회식 금지" 공직기강 특별경보…직협 "연대책임 중단하라"(종합)한수민 수습기자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사형은 예외적 선고돼야" (종합)'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살인 고의 인정, 사회 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