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사형 구형했지만 무기징역…"사회서 영원히 격리"유족 측 "두 번째 범행은 확정적 고의…검찰에 항소 요청"'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 씨(20)의 신상정보가 9일 서울북부지검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 뉴스1 소봄이 기자김소영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2026.2.12 ⓒ 뉴스1 안은나 기자유족 측 변호인인 남언호 변호사가 김소영의 무기징역 선고 이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27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김소영약물살인북부지법강북수유동권준언 기자 '사무장병원' 운영해 1조 챙긴 코스닥 상장사…임직원 무더기 송치전북 군산 어청도 남서쪽 해역서 규모 2.6 지진…"피해 없을 듯"한수민 기자 SK쉴더스, 이노비즈협회·DB손해보험과 중소기업 보안 지원KISA, 국내 보안기업 일본시장 진출 지원관련 기사GPT '구조' 권고에도…김소영 "119 부르면 의심할까?" 피해자 30시간 방치검찰,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모텔 약물 연쇄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살인 고의 인정, 사회 격리"'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1심 무기징역 선고…"영원히 격리"(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