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추진세이브더칠드런·초록우산·굿네이버스도 잇따라 지원 나서27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이후 사람들이 병원 벽에 붙은 부상자 명단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유채연 기자 한달 전 배달 갔던 집 찾아 성폭행 시도…20대 배달원 구속송치"경찰 회식 금지" 공직기강 특별경보…직협 "연대책임 중단하라"(종합)관련 기사적십자 "'네팔 대홍수'로 9만명 이상 피해…긴급 인도적 지원 필요"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네팔 홍수로 고립된 마지막 인원 이송…고립 10명 전원 구조 완료"'네팔 대홍수' 관광객 117명 구조…한국인 9명 포함"(2보)[속보] 네팔 소식통 "관광객 117명 구조…한국인 9명 포함"-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