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비위 여파…다음 달 6일까지 열흘간 매일 대책 회의경찰직협 "비위자엔 엄중 책임…조직 문제는 지휘부 책임"경찰청유채연 기자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속보]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이세현 기자 경찰청, 싱가포르 HTX와 미래 치안 협력…공동연구 추진AI·순찰 로봇 한자리에…'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인천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