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비위 여파…다음 달 6일까지 열흘간 매일 대책 회의경찰직협 "비위자엔 엄중 책임…조직 문제는 지휘부 책임"경찰청유채연 기자 한달 전 배달 갔던 집 찾아 성폭행 시도…20대 배달원 구속송치경남·전남·광주 '최대 60㎜' 전국 곳곳 비…낮 최고 34도(종합)이세현 기자 경찰대 경찰법센터, 한국경찰법학회와 '맞손'…연구·교육 확대전국 경찰 열흘간 음주자제·회식금지령…공직기강 특별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