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서울청 금수대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미술품 조각투자 피카코인 등 3개 코인 관련 사기·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오른쪽)씨가 동생 이희문씨, 이씨 형제가 운영하는 코인 발행업체 직원 김모씨와 함께 15일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9.1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청담동주식부자피카코인서울경찰청강남경찰서불송치보완수사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권준언 기자 경찰, '조희대 업추비 허위 기재 의혹' 3일 고발인 조사'대한박물관' 들어갔더니 중국 유물 가득…운영자 건축법 위반 송치관련 기사'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정산금 미지급 사기 혐의 불송치'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경찰 출석…18억대 사기 혐의 조사'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또 고소당해…특경법상 사기 혐의법원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출연시킨 방송사도 30% 배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