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서울청 금수대 '혐의없음' 불송치 처분미술품 조각투자 피카코인 등 3개 코인 관련 사기·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오른쪽)씨가 동생 이희문씨, 이씨 형제가 운영하는 코인 발행업체 직원 김모씨와 함께 15일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9.1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청담동주식부자피카코인서울경찰청강남경찰서불송치보완수사신은빈 기자 신길역 인근 아파트 화재…경상 4명에 주민 26명 대피(종합)새벽 신길동 아파트서 화재 발생해 20명 대피…주민 2명 경상권준언 기자 '서대문 인쇄소 살인' 사채업자 측 "우발적 범행"…고의 부인장윤기·장미란 사건 '부실 경찰 여론'에 사기 바닥…"경찰이라 말 못해"관련 기사'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정산금 미지급 사기 혐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