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금메달 딴 55세 '다카르 랠리' 챔피언…51세 도마 선수도11세 뿌요뿌요 日 천재, 최연소 메달리스트 도전중국의 만 14세 '수영 천재' 위쯔디(왼쪽)가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400m 개인 혼영 결승에서 금메달을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민지 기자카타르의 나세르 알 아티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스키트 결승에 출전하는 모습. ⓒ AFP=뉴스1우즈베키스탄의 옥사나 추소비티나(51)가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개인전 결선에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도우 기자11세 구리하라 유키(가운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뿌요뿌요에 출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스타신윤하 기자 "숙소가 의자 뺏기 놀이"…태국·대만도 부실 운영 강력 비판[AG]'수송 논란'에 조직위 "선수들이 안 나온 경우도"…황당 해명[AG]관련 기사부상 두 번, 재활 2년…여서정 "금메달로 다 보상받았다"[AG]여서정, '파리 아픔' 씻은 금빛 착지…父 여홍철과 나란히 '金金'[AG]'완벽한 연기' 체조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金…北 안창옥 銀[AG]'0.12초 차 銀' 박시은, 뜨거운 눈물…"하루도 안 쉬었다"[AG]사격 스키트 이종준·장국희, 혼성 단체전 값진 은메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