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노란나비-다음 세대의 약속'을 주제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할머니의 흉상에 꽃이 놓여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기림의날나눔의집최대호 기자 관광비자로 온 중국인 4명, 중식당 1시간 테러 후 출국…범행 동기?짧은 추석 끝 이제 일상으로…가족과 아쉬운 작별, 귀경 행렬(종합2보)관련 기사"잊지 않겠습니다"…'기림의 날' 경기 곳곳서 위안부 피해자 추모행사김동연, '기억의 꽃배달' 캠페인 동참…위안부 피해자 추모"피해의 역사 잊지말아야"… 나눔의집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나눔의집서 12일 '기림의 날' 기념식…이옥선 할머니 흉상도 제막여가부, 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에 적극 대응…법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