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당시 주취 상태…경찰 조사서 알코올성 치매 주장노원경찰서관련 키워드노원경찰서동거폭행주거침입미수신은빈 기자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 참변…뇌병변 장애 모친·돌보던 아들 사망서울 중랑천서 80대 여성 물에 빠져…심정지 상태로 발견소봄이 기자 "환청들렸다" 신호 대기 택시 문 열어 기사 깨문 60대 체포한여름인데 외투 입고 장갑까지…"너무 춥다" 폭염 날려버린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