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노동자 "우정사업본부, 폭염·산재 대책 마련해야"

노동자 발등 골절상…실내 작업장 에어컨 가동 않은 정황도
우본 "9월중 노조 요구 장비 보급…폭염 관련 시정조치도 전달"

본문 이미지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서울지부가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 근무 환경 개선과 산업재해 사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26.08.10ⓒ 뉴스1 안소연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 서울지부가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 근무 환경 개선과 산업재해 사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026.08.10ⓒ 뉴스1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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