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 정전 사태 방지를 위한 에어컨 홀·짝제 운동 공고문이 부착돼 있다. 2021.7.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더위신윤하 기자 "피구금자도 인간"…시민단체, 교정시설 '폭염 수용'에 헌법소원 예고국가폭력 피해자들 "李대통령, 국정원·국방부·경찰청 기록 공개 지시해야"소봄이 기자 한여름인데 외투 입고 장갑까지…"너무 춥다" 폭염 날려버린 '이곳'노원구 기원서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관련 기사광진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총력…무더위 끝날 때까지 안전망 가동다시 만나는 '이순신 승전 역사'…통영한산대첩축제 12일 개막충북 극한 더위 한풀 꺾여…23일간 지속됐던 옥천·영동 등 폭염특보 해제60도 아스팔트 위 운수노동자…"폭염 대책, 공허한 메아리"양양군, 무더위쉼터·스마트그늘막 집중 점검…폭염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