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도망할 염려 있고 일정한 주거 없어"일면식 없는 외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가 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2일 오전 1시쯤 성동구 상왕십리역 인근에서 일면식 없는 50대 외국인 여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2026.8.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성동구동부지법서울동부지법구속영장발부살인미수외국인신은빈 기자 흉기난동·관계성 범죄 잇따르자 '스스로 보호하자'…호신용품 찾는 시민들토요일 맑고 밤부터 구름…큰 일교차에 전국 강한 바람[오늘날씨]안소연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전국 밤부터 구름 많음…일요일 비[내일 날씨]'과잠' 李대통령 등장에 우르르 몰려 '찰칵'…"AI 정책 필요" "교육에 관심도"관련 기사종이박스 두고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월 300만원씩 보내온 '그분' 죽자…김부선 "2억은 갚을 필요 없는 지원금"성동구서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구속 기로…묵묵부답성동구서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오늘 구속 심사샤넬백 등 수천만 원어치 명품 '슬쩍'…10년 일한 가사도우미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