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가 엄벌 탄원"서울동부지방법원 동부지법 로고강서연 기자 외국인 의붓딸 수개월 동안 강제추행한 60대, 경찰에 덜미병원·보험설계사·환자 역할 분담…치아보험 '22억 사기' 일당 기소